출생신고서를 보려고 법원으로 가는 MZ 세대

2024. 9. 1. 16:40e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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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출생신고서를 확인하려고 법원까지 가는 MZ세대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자녀가 태어나면 부모는 아기의 이름을 짓고 주민센터, 행복복 지센센터...(예전에는 (동사무소라 불렀죠))에 방문해서 태어난 날짜 시간과 함께 출생신고서를 작성. 제출하는데요. 이 출생신고서를 출생한 아이가 30세가 될 때까지 법원에서 보관을 합니다.
그래서 그 부모님의 자필로 된 출생신고서를 보고 싶어서 열람하려고 법원에 가는 거죠.

손글씨로 된 자신의 생애최초 이름과 생년월일, 부모

님(아닌 경우도 있겠죠,. 물론)의 그 그때 마음을 느껴보고 싶은 건가 봅니다.
참 생각지도 못한 현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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