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파워 오브 러브™-"♥": 세상을 움직이는 모든 에너지

관리자 | 글쓰기
장님코끼리 만지기 전展 - 시각장애인 미술

삼청동은 길가마다 연중 이 맘때만을 염두하고 심겨졌을 싶을 정도의 은행나무가 많아 샛노오랗게 물든 가을을 흠뻑 만끽 할 수 있는 데다, 운치있고 매력적인 카페들 까지 즐비하여 소소한 발걸음만으로 행복감을 느낄 수 있는 곳입니다..

라이프 스트로우-생명을 구하는 빨대_life straw

전 인류의 1/6은 깨끗한 식수를 구하기가 힘들고, 매년 500만명 이상, 소외된 극빈국에선 오염된 식수를 마시고 사망하는 사람의 수가 하루에도 6,000명이 넘는다고 한다. 선진국에서 보내주는 식수로는 그 가혹한 근원적 문..

어떤 날 _ 또 다시 봄.

couleur cafe 'brazil' book+music

유엔미래보고서 2025

관점에 따라 달라질 수 밖에 없는 미래에 대한 수많은 예측들이 올해도 연말이 되자 서점에 누워 새로운 한해를 기꺼이 두려워할 줄 아는 이들을 기다리고 있다. 나는 마치 토정비결을 보는 것처럼 여러 해 동안 트랜드의 복음서 마냥..

홀씨를 모아 전시를 했더니 작품이네.

보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나는 이 작품과 마주 한 순간 순정적이고 소녀적인 감성이 떠올랐다. 너무나 평범해 오히려 하찮게 치부 할 수 있는 것도 '전시'를 하면 '예술'이 된다는 평범하지만 어려운 진리. 그래 조금만 다르게..

백현진- 반성의 시간

나는 어어부밴드의 음악을 기억하지 못한다. (당대에 함께 활동했던 황신혜밴드를 더 기억한다.) 그러므로 그 밴드의 2인중 한명이었다는 백현진이라는 사람도 전혀 생소하였다. 막연히 CD를 하나 지르고 싶어서 들어갔던 샵에 유독..

영화 도가니를 보고

대부분 그렇듯 영화 엔딩크래딧을 뒤로하고 상영관 밖으로 걸어나올때 들리는 관객의 대화나 표정으로 대충 영화의 흥행 가능성과 내가 본 생각과 엇비슷한지 대충 감잡을수있다. 영화 '도가니'를 보고 나오는데 한 남자가 옆 여자친..

나는 지진이다.

나는 지진이다 - 아주 특별한 나에 대한 상상 (마르탱 파주) Martin Page 책을 펴서 덥는데 대략 한두시간이면 소화해 버릴 수 있는 정도의 양인 이 책을 처음 접한것은 어느 방송사의 책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을 통해서였다..

장님코끼리 만지기 전展 - 시각장애인 미술

삼청동은 길가마다 연중 이 맘때만을 염두하고 심겨졌을 싶을 정도의 은행나무가 많아 샛노오랗게 물든 가을을 흠뻑 만끽 할 수 있는 데다, 운치있고 매력적인 카페들 까지 즐비하여 소소한 발걸음만으로 행복감을 느낄 수 있는 곳입니다..

안도다다오를 알게 되어 기쁩니다. 그의 책 '나 건축가 안도 다다오'를 읽고

오사카 스미요시에 위치한 작은 마을에 평범한 일본식 가옥 중 하나를 헐어내고 폭3.6미터 깊이 14.4미터의 콘크리트박스형 주택 '스미요시나가야'는 안도다다오가 건축가로 데뷔한 첫번째 작품으로, 출입구 말고는 전면으로 창..

실제 파리를 광고로 활용하다.

늦었지만 제가 기억해두고 싶은 홍보라서 여기에 남김니다. 아마 많은 분들이 이미 보셨을지도 모를 기발한 마케팅이었는데요.. 작년 프랑크푸르트 국제도서전에서 200마리의 파리에 광고지를 붙여서 행사장을 날아다니게 했다는군요...

어떤 날 _ 또 다시 봄.
백현진- 반성의 시간
머피의 저주가 내린 오늘.
나의 후쿠오카 여름 여행
나의 후쿠오카 여름 여행
나의 후쿠오카 여름 여행
나의 후쿠오카 여름 여행
나의 후쿠오카 여름 여행
나의 후쿠오카 여름 여행
나의 후쿠오카 여름 여행
나의 후쿠오카 여름 여행
나의 후쿠오카 여름 여행
나의 후쿠오카 여름 여행
나의 후쿠오카 여름 여행
나의 후쿠오카 여름 여행
나의 후쿠오카 여름 여행
나의 후쿠오카 여름 여행
나의 후쿠오카 여름 여행
아프로사무라이(Afro Samurai)

이 포스트를 보고 있는 YOU'가. 만약, 스피커 볼륨을 낮추고 있다면, 먼저 볼륨을 올려라. 한때. 아메리카 동부 최고의 랩그룹으로 명성을 날렸던 우탕클랜(Wu-tang.....

애니 레이보비츠(Annie Leibovitz) 베니티페어(vanityfair) 커버사진 외

애니 레이보비츠(Annie Leibovitz)는 1949년 미국 코네티컷주에 태어난 세계적인 인물 사진가다. 그녀는 인물 사진과 패션 사진의 경계를 넘나들면서 수많은 배우들의.....

나만의 북프랜드

누구에게나 좋아하는 음식이 있다. 지나치게 그것만을 섭취하게 되는 것을 '편식'이라고 부른다. 독서도 마찬가지 일 것이다. 오늘 북프렌드로 부터 책이 왔다. 최소한 한 달에.....